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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면 당신에게

    ‘ㄱ부터 ㅎ까지’. 총 14명의 실존 인물에게 보내는 ‘익명 편지’ 모음. 사랑, 감사, 존경, 원망, 애증. 또는 어떠한 단어로 형용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선을 작가만의 방식으로 가장 솔직하게 표현한다. 이십대 초반의 인간관계에 대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글.

    10,000원

  • <사진집, 에세이 출판 그리고 전시> 프로젝트 작가 모집!

    자신의 기록으로 감각적인 책을 인쇄 및 출판하고 싶은 분들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사진집, 에세이, 사진 에세이, 작품집, 시집, 노트 등

    360,000원

  • 알루프로젝트

    알루프로젝트는 저자가 자신의 비공개 sns 계정에 모아온 수천개의 글 중 108개를 엄선하여 묶은 에세이 입니다. 총 26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의 연속, 찰나의 순간, 소소한 일기장, 나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4가지 챕터로 구성됐습니다. 페이지의 왼쪽 아래에는 작은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그 사진을 통해 저자의 하루를 더 선명하게 공감해보실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책의 제목 '알루'는 알찬 하루의 준말입니다. 부족한 하루가 아니라 정말 알찬 하루를 살고 싶어서 매일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이 책이 읽는 이에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며, 어느 순간에는 자신만의 일기장 그 기록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2,000원

  • 완벽한 초상

    완벽한 초상은 가면을 쓴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겐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항상 그 고통을 외면했습니다. 이게 고통일 리 없다. 아이는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는 상처가 난 자리에 생긴 딱지들이 이제껏 새살인 줄 알았습니다. 갈라진 틈 사이로 나오는 진물을 보고서야 이내 아픔인 줄 알았습니다. 철들지 못한 채 늙어버린 아이는 제가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제 고통에 대한 부정과 그 부정의 이면에 대해 기술되어 있습니다. 24년을 부정해 온 아픔에 책을 쓰는 동안에도 혼란스러웠습니다. "내가 진짜 이만큼 아팠을까" 책을 다 쓴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많이 아팠습니다.

    12,000원

  • 깊어지는 감사, 계절의 노래

    <당신에게 닿은 첫 번째 편지> 엄마가 읽던 책 같은, 그런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누레지고 바래진다 하여도 되레 짙어지는 애정으로 곁에 두고 싶도록. 선물하고 싶은, 그런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가벼이 들고 가 큰마음을 전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위한 책이 되도록. 감사하기 위해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계절을 따라, 있는 그대로의 노래를 부르니 저의 삶을 만들어준 모든 것,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 한 편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듯, 읽어가는 동안 당신을 통해, 이 책은 완성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_2018년 여름, 쓰는 자, 이 재원 드림.

    15,000원

  • 노마드로그 <4인사색> 책전시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노마드로그 <4인사색> 책전시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결국 삭이겠지 또 삼키겠지

    이 책은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제가 여기저기에 끄적거리고 찍었던 글과 사진들을 한 데 모은 에세이입니다. 목차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1막은 날것의 감정이라고 적었으며, 20대 초반의 감정들을 옮겼습니다. 중,후반 보다는 양이 적은데, 그 이유는 너무 날것의 감정이라 순화시킬 수 없는 것들은 과감히 삭제했기 때문입니다. 제2막은 20 대 중반의 감정들로, 초반보다는 표현력과 느끼는 부분이 순화되었다고 생각하여 목차의 이름을 순화의 감정이라고 정했습니다. 제3막이 아닌 마지막이라고 표현한 성숙의 감정은 20대 후반, 즉 현재까지의 감정들을 적었습니다. 지금도 진행 중인 감정들이라 끝을 맺을 수가 없기에 198번째에서 감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19,000원

  • 그저 머물기 위해서

    흐드러지게 떠오르는 생각들 그리고 과거를 정리해서 펴낸 책입니다. 심심할때 대화나누고 싶은데 옆에 사람이 없을때 힘들때 읽고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역사 나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책

    11,000원

  • 애매한인생에 줄긋기

    서른이 되면 안정된 직장과 만기일이 다가오는 적금통장 한 두개정도는 당연히 있을 줄 알았다. 20살이었던 그때와 다르게 30살의 나는, 성숙함과 가치관이 온전히 성립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애매한 지금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이곳저곳에 흐트러진 여행의 기록들. 겨울의 찬 기운이 코 끝을 스치던 어느 날,그 기록들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인연들에 대한 길 위에서의 혼란했던 그때의 나에 대한 이야기들이  서툴고 불친절하지만 솔직하게 적어 내려간 기록의 모음입니다.

    16,500원

  • 함께여서 좋은 길 · 부엔 까미노 Buen Camino

    어느날 갑자기, 긴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생겼다. 산티아고 한번 가볼까? 가지 뭐. 고민은 짧았고, 결정은 빨랐다.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것도, 걷기에 흥미가 있는 것도, 움직이는 것에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배낭 하나와 사람 하나, 일단 떠났다. 겁도없이 떠난 첫 해외여행. 파리를 거쳐,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부터 약 800km를 걸어서 스페인 서부 끝에 도착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천사였고, 바람과 풍경은 아름다웠다. 고민도 걱정도 없이 지내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생각과 감정을 마주했고, 순간의 기록들을 일기로 남겼다. 소중한 기록을 엮어서, 잠을 줄여가며 몰두했던 한달간의 작업을 한 끝에 첫 책을 내놓는다. 지금, 여기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도, 함께 걷는 까미노가 되기를! Buen Camino!

    13,000원

  • 노마드로그 북콘서트 <서툰 마음의 처방전>

    Nomad log 노마드로그 - 떠도는 기록의 종착역 x WeWork 노마드로그 x 위워크 역삼2호점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서툰 마음의 처방전>에 초대합니다.

  • 집순이 계획표

    이 책은 모종의 이유로 집순이가 되지 못했던 나의 집순이가 되기 위한 핑계가 난무합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만 낭비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바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밖에 있었고, 주말에는 뭔가 허전해 이유를 만들어가며 밖에 있었습니다. 집은 나에게 잠자는 공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어요. 밖에서는 나의 흔적만 남았지 나의 공간은 없었습니다. 나의 공간 속에서의 시간을 만들고 여유를 되찾고싶어 만든 책입니다. 여유롭게, 심심풀이 땅콩 대하듯이 가볍게 읽어주세요.

    13,000원

  • 흔한 대학생의 일기

    스무살 때부터 4년간 써온 일기들을 책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퍼즐처럼 조각난 기억들을 이어서 재구성 해 놓았습니다. 유치함과 초성글자를 대놓고 썼습니다. 일기는 솔직해야 하니까요. 대학생활에서 겪었던 일들과 감정들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일들이 주 이야기입니다.

    12,000원

  • 노마드로그 <필사모임> 모집

    책과 손 글씨를 좋아하시나요? 좋아하는 문장 혹은 멋진 글을 노트 한권에 모아 잘 정리하고 기록해서 남겨 보아요!

    65,000원

  • <내 책 출판 / 북콘서트> 5주 프로젝트

    <내 책 출판 / 북콘서트> 5주 프로젝트 7/1, 7/4 시작 작가 모집

    300,000원

  • 시간마저 멈춰세운 요나고

    일본은 도쿄나 오사카만 있는것이 아니다. 2016 돗토리 지진 직후에 다녀온 예외성 많았던 여행에세이

    19,000원

  • 노마드로그xWework <바래진 기억들과 남겨진 글> 책전시 / 북콘서트

    <바래진 기억들과 남겨진 글> 책전시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품절

    다시 오지 않을 순간

    <나의 스무살부터 현재 스물아홉살까지, 마지막 20대를 담은 에세이> 제 과거의 기록들과 새로 쓴 글들을 모아 만든 첫 책입니다. 저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순간들을 담았고, 그로 인해 파생된 생각들, 때로는 평범하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전, 용기, 청춘, 후회, 행복, 걱정, 고민, 방황, 일, 미래, 연애, 사랑, 이별, 결혼] 등 모든 잡생각과 서툰 애정을 담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황하며 때로는 괴롭지만 즐거우려고 노력하는 ‘삶의 불확실성’을 항해하는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11,000원

  • 품절

    달과 같은 사람을 찾습니다

    개인적인 일상의 기록들. 그리고 저와 닮은 사람을 찾기 위한 소통의 도구로 쓴 책입니다

    13,000원

  • 이것은 유언장입니다

    당신은 세상에 어떤 이야기를 남기고 싶나요? '죽음'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게 이야기하는 퍼플아티스트와 함께 삶의 마지막을 생각하고, 그려보고, 적어보며 유언을 남길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 처음 등장한 이상한 유언장과 함께 삶의 마감을 준비해보는 것이, 삶을 시작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이 책은 죽음을 그리는 퍼플아티스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20,000원

  • 품절

    노마드로그 <달과 글과 우리 사이에> 책전시 / 북콘서트

    노마드로그 <달과 글과 우리 사이에> 전시회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문학소녀의 다락방

    이 책은 저의 그리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계절이 반복되는 동안 제 안의 여러 감정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었습니다.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고 믿으며, 벌거숭이처럼 글을 씁니다. 저와 비슷한 감정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12,000원

  • 중간항로

    이 책은 단상, 일상, 회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젊은 시절의 불안했던 나, 결혼과 육아의 어려움을 겪으며 나름대로 터득한 삶의 방식, 나이듦에 따라 일상을 특별하게 바라보게 된 나만의 시선들을 가볍게 풀어낸 에세이집이다

    12,000원

  • 나를 향한, 물음표

    셀수 없이 많았던 누군가와의 첫만남, 그러한 순간마다 꺼내보았던 질문들 이번에는 나에게 던져보았다 나의 글을 읽는 당신 또한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라며

    13,000원

  • 까만뿔테고래

    삶은 글이 되고, 글은 노래가 된다. 까만뿔테와 흰수염고래가 들려주는 그들의 노래와 이야기.

    10,000원

  • <독립출판 독서모임> 모집

    문화인들을 위한 아무말 대잔치가 시작됩니다! 독립 출판물에 관심있는 분들,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분들 모두 모여요!

    55,000원

  • 품절

    노마드로그의 < 열.두.쪽 > 책전시 / 북콘서트

    노마드로그의 < 열.두.쪽 > 책전시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노마드로그 <필사모임> 모집

    책과 손 글씨를 좋아하시나요? 좋아하는 문장 혹은 멋진 글을 노트 한권에 모아 잘 정리하고 기록해서 남겨 보아요!

    65,000원

  • 하ː리럽씨

    비오는 날과 새벽사이에 길게 쓰지 않고 깊게 쓴 글들을 엮은 에세이입니다.

    12,000원

  • 품절

    노마드로그 < 무념과 무상의 액자, Frame of Nothing or Something>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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