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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마드로그xWework <바래진 기억들과 남겨진 글> 책전시 / 북콘서트

    <바래진 기억들과 남겨진 글> 책전시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품절

    다시 오지 않을 순간

    <나의 스무살부터 현재 스물아홉살까지, 마지막 20대를 담은 에세이> 제 과거의 기록들과 새로 쓴 글들을 모아 만든 첫 책입니다. 저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순간들을 담았고, 그로 인해 파생된 생각들, 때로는 평범하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전, 용기, 청춘, 후회, 행복, 걱정, 고민, 방황, 일, 미래, 연애, 사랑, 이별, 결혼] 등 모든 잡생각과 서툰 애정을 담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황하며 때로는 괴롭지만 즐거우려고 노력하는 ‘삶의 불확실성’을 항해하는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11,000원

  • 함께여서 좋은 길 · 부엔 까미노 Buen Camino

    어느날 갑자기, 긴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생겼다. 산티아고 한번 가볼까? 가지 뭐. 고민은 짧았고, 결정은 빨랐다.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것도, 걷기에 흥미가 있는 것도, 움직이는 것에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배낭 하나와 사람 하나, 일단 떠났다. 겁도없이 떠난 첫 해외여행. 파리를 거쳐,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부터 약 800km를 걸어서 스페인 서부 끝에 도착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천사였고, 바람과 풍경은 아름다웠다. 고민도 걱정도 없이 지내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생각과 감정을 마주했고, 순간의 기록들을 일기로 남겼다. 소중한 기록을 엮어서, 잠을 줄여가며 몰두했던 한달간의 작업을 한 끝에 첫 책을 내놓는다. 지금, 여기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도, 함께 걷는 까미노가 되기를! Buen Camino!

    13,000원

  • 애매한인생에 줄긋기

    서른이 되면 안정된 직장과 만기일이 다가오는 적금통장 한 두개정도는 당연히 있을 줄 알았다. 20살이었던 그때와 다르게 30살의 나는, 성숙함과 가치관이 온전히 성립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애매한 지금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이곳저곳에 흐트러진 여행의 기록들. 겨울의 찬 기운이 코 끝을 스치던 어느 날,그 기록들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인연들에 대한 길 위에서의 혼란했던 그때의 나에 대한 이야기들이  서툴고 불친절하지만 솔직하게 적어 내려간 기록의 모음입니다.

    16,500원

  • 품절

    달과 같은 사람을 찾습니다

    개인적인 일상의 기록들. 그리고 저와 닮은 사람을 찾기 위한 소통의 도구로 쓴 책입니다

    13,000원

  • 이것은 유언장입니다

    당신은 세상에 어떤 이야기를 남기고 싶나요? '죽음'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게 이야기하는 퍼플아티스트와 함께 삶의 마지막을 생각하고, 그려보고, 적어보며 유언을 남길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 처음 등장한 이상한 유언장과 함께 삶의 마감을 준비해보는 것이, 삶을 시작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이 책은 죽음을 그리는 퍼플아티스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20,000원

  • 품절

    노마드로그 <달과 글과 우리 사이에> 책전시 / 북콘서트

    노마드로그 <달과 글과 우리 사이에> 전시회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문학소녀의 다락방

    이 책은 저의 그리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계절이 반복되는 동안 제 안의 여러 감정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었습니다.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고 믿으며, 벌거숭이처럼 글을 씁니다. 저와 비슷한 감정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12,000원

  • 중간항로

    이 책은 단상, 일상, 회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젊은 시절의 불안했던 나, 결혼과 육아의 어려움을 겪으며 나름대로 터득한 삶의 방식, 나이듦에 따라 일상을 특별하게 바라보게 된 나만의 시선들을 가볍게 풀어낸 에세이집이다

    12,000원

  • 나를 향한, 물음표

    셀수 없이 많았던 누군가와의 첫만남, 그러한 순간마다 꺼내보았던 질문들 이번에는 나에게 던져보았다 나의 글을 읽는 당신 또한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라며

    13,000원

  • 까만뿔테고래

    삶은 글이 되고, 글은 노래가 된다. 까만뿔테와 흰수염고래가 들려주는 그들의 노래와 이야기.

    10,000원

  • <독립출판 독서모임> 모집

    문화인들을 위한 아무말 대잔치가 시작됩니다! 독립 출판물에 관심있는 분들,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분들 모두 모여요!

    55,000원

  • 품절

    노마드로그의 < 열.두.쪽 > 책전시 / 북콘서트

    노마드로그의 < 열.두.쪽 > 책전시 /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음악이 흐르는 힐링

    음악치료사의 즉흥적인 글과 음악, 그리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볼수 있는 간단한 질문이 함께한다. 책을 읽으며 힐링의 시간으로 들어가 잠시나마 삶을 돌아보는 여유를 보내기를 바란다.

    13,000원

  • 노마드로그 <필사모임> 모집

    책과 손 글씨를 좋아하시나요? 좋아하는 문장 혹은 멋진 글을 노트 한권에 모아 잘 정리하고 기록해서 남겨 보아요!

    65,000원

  • 하ː리럽씨

    비오는 날과 새벽사이에 길게 쓰지 않고 깊게 쓴 글들을 엮은 에세이입니다.

    12,000원

  • 품절

    노마드로그 < 무념과 무상의 액자, Frame of Nothing or Something> 전시

  • C'est la vie

    25살 졸업작품을 마치고 대학생활의 마지막이라고 마음 먹고 있던 유럽여행을 혼자 떠나게 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뭐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싶지만 그땐 아무도 나에게 간섭하지 않고 혼자있기만을 바래 떠난 여행이었는데 여행을 하고 돌아와보니 결국 남은건 사람이구나.라고 깨닫게 될때까지의 일기와 생각을 묶어낸 책입니다.

    13,000원

  • 세상이 몰라줘도 오늘을 살아내렴

    대학, 직장, 사회 속에서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법한 이야기. 20대의 눈으로 바라본만큼 지극히 평범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그래서 쓰여지지 않은 사소한 일들을 적어 놓은 글이다. 책 속에 담긴 하나의 글 혹은 하나의 문장이 지친 삶 가운데 위로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 쓰여졌다.

    13,000원

  • 하ː리럽씨 엽서

    토막낸 풍경에 마음을 씌웠습니다.

    3,000원

  • 메멘토모리

    <메멘토모리>는 동명의 연극 대본이 원작입니다. 나의 죽음에 대하여 그리고 더 나아가 잊혀진 죽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배우들의 목소리와 눈빛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 오며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모두 대본과 무대에 옮길 수 없기에 책을 통해 소통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당신이 죽음을 생각했던 그 순간, 당신이 써낸 글을 쓰는 책입니다. 다른 이들이 죽음을 생각했던 순간 써낸 글을 읽은 후, 질문에 따라 빈 페이지에 당신의 죽음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이 책이 숨가쁜 여러분의 삶 속에 작은 멈춤이 되길 바랍니다.

    12,000원

  • 내가 되어온 시간, 나의 이십대 (It’s time to be ME!)

    나에게 이십대란 어떤 의미일까? 돌아보니 ‘나’라는 사람을 알아가고 진짜 ‘내’가 되어온 시간이었다. 20살부터 29살 지금까지, 그 시간들이 참 감사해서 만든 지난 나의 개인적이고 소소한 글들을 엮은 에세이집.

    17,000원

  • 이, 별의 사각지대

    이, 별의 사각지대에서 이름 없이 살아가는 한 사람의 독백, 어둠 속 별빛처럼, 고요하게 반짝이는 문장들

    12,000원

  • 품절

    라이크리스트 likelist

    최수진. Sue. 큰 꿈을 이루고 싶다면, 내가 좋아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스물아홉. 이 책은 나를 나답게 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적은 목록입니다.

    15,000원

  • 품절

    노마드로그 <메모레날린> 북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 그래, 지금이 바로 떠날 때야

    낯선 타지 멜버른에서 맞닥뜨린 꿈, 청춘, 행복, 사람, 여행을 담아낸 77개의 담백한 에피소드로 꾸며진 책입니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젊은 청춘이 낯선 타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또 불분명한 목표 때문에 갈팡질팡하는 방황의 시간과 그 시기를 끝내고 자신의 청춘과 꿈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화려하지도 거창하지도 않지만 소박하고 산뜻한 글로써 여러분들의 평범한 일상에 작은 울림을 줄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단조롭고 밋밋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를 기대합니다.

    15,500원

  • 품절

    노마드로그 <폴인북, Fall in Book> 북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책과 와인이 함께 하는 노마드로그 < 폴인북, Fall in Book > 북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진행됩니다. :)

  • 그러니까 당신도 그림을 그려보아야 한다.

    2016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서른을 맞이하였다. 무엇 하나 아쉬울 것 없는 삶이었지만 나는 만족하지 못했다. 내 마음 한가운데가 텅 비어 있었다. 그때까지 나는 그 텅 빈 부분을 채우기 위해 살아갔다. 100%가 되기 위해, 그 조금 남은 여분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것은 채워지지 않았다. 그 조그마한 결핍을 채울 수 없다는 불안감은 조금씩 자라나 어느새 나를 뒤덮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자라난 불안감은 나를 한없이 커다란 꿈을 꾸던 소년의 곁으로 이끌었다. 지구본을 채워나가리라고 다짐하던 그 꿈이 나의 불안감을 지워줄 것만 같았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서른살의 청년은, 열두살 소년의 꿈을 그리며 여행을 시작했다. 정처 없이 여행을 하다 프랑스에서 그림을 만났다. 그림을 만나게 되면서 나는 비로소 나의 텅 빈 부분을 채울 수 있었다. 그것은 늘 함께 했지만 내가 없다고 느꼈던 내가 외면 했던, 나였던 것이다. 그림을 통해서 비로소 나를 온전히 만날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나는 조금씩 채워져 갔다. 이 책을 통해 그림과의 만남, 그림을 통해 얻었던 것들, 그리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게 소중한 시간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 그리고 나의 감정들, 이 책에서 나는 그 것들을 기록하였다.

    13,500원

  • 품절

    시작은 비행기 티켓팅

    언제부턴가 제대로 쉬기가 힘들어졌다. 휴대폰, 노트북으로 늘 스탠바이 하고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진짜 휴식을 발견했다. 밤 늦은 시간에도 귀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리고 해외에 나와있기 때문에 사람들과 전화통화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노트북과 차가 없기 때문에 어쨌든 모든 일은 돌아간 다음에야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장소를 옮기는 것 만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13,000원

  • 품절

    달의 뒤편으로 와요

    129편의 짧고 긴 글들로 이뤄진 일상 에세이집이며 45점의 사진을 함께 실었습니다.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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