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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집순이 계획표

    품절

    이 책은 모종의 이유로 집순이가 되지 못했던 나의 집순이가 되기 위한 핑계가 난무합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만 낭비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바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밖에 있었고, 주말에는 뭔가 허전해 이유를 만들어가며 밖에 있었습니다. 집은 나에게 잠자는 공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어요. 밖에서는 나의 흔적만 남았지 나의 공간은 없었습니다. 나의 공간 속에서의 시간을 만들고 여유를 되찾고싶어 만든 책입니다. 여유롭게, 심심풀이 땅콩 대하듯이 가볍게 읽어주세요.

    13,000원

  • 흔한 대학생의 일기

    스무살 때부터 4년간 써온 일기들을 책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퍼즐처럼 조각난 기억들을 이어서 재구성 해 놓았습니다. 유치함과 초성글자를 대놓고 썼습니다. 일기는 솔직해야 하니까요. 대학생활에서 겪었던 일들과 감정들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일들이 주 이야기입니다.

    12,000원

  • 그저 머물기 위해서

    흐드러지게 떠오르는 생각들 그리고 과거를 정리해서 펴낸 책입니다. 심심할때 대화나누고 싶은데 옆에 사람이 없을때 힘들때 읽고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역사 나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책

    11,000원

  • 시간마저 멈춰세운 요나고

    일본은 도쿄나 오사카만 있는것이 아니다. 2016 돗토리 지진 직후에 다녀온 예외성 많았던 여행에세이

    19,000원

  • 다시 오지 않을 순간

    품절

    <나의 스무살부터 현재 스물아홉살까지, 마지막 20대를 담은 에세이> 제 과거의 기록들과 새로 쓴 글들을 모아 만든 첫 책입니다. 저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순간들을 담았고, 그로 인해 파생된 생각들, 때로는 평범하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전, 용기, 청춘, 후회, 행복, 걱정, 고민, 방황, 일, 미래, 연애, 사랑, 이별, 결혼] 등 모든 잡생각과 서툰 애정을 담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황하며 때로는 괴롭지만 즐거우려고 노력하는 ‘삶의 불확실성’을 항해하는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11,000원

  • 애매한인생에 줄긋기

    서른이 되면 안정된 직장과 만기일이 다가오는 적금통장 한 두개정도는 당연히 있을 줄 알았다. 20살이었던 그때와 다르게 30살의 나는, 성숙함과 가치관이 온전히 성립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애매한 지금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이곳저곳에 흐트러진 여행의 기록들. 겨울의 찬 기운이 코 끝을 스치던 어느 날,그 기록들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인연들에 대한 길 위에서의 혼란했던 그때의 나에 대한 이야기들이  서툴고 불친절하지만 솔직하게 적어 내려간 기록의 모음입니다.

    16,500원

  • 문학소녀의 다락방

    이 책은 저의 그리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계절이 반복되는 동안 제 안의 여러 감정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었습니다.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고 믿으며, 벌거숭이처럼 글을 씁니다. 저와 비슷한 감정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12,000원

  • 달과 같은 사람을 찾습니다

    품절

    개인적인 일상의 기록들. 그리고 저와 닮은 사람을 찾기 위한 소통의 도구로 쓴 책입니다

    13,000원

  • 이것은 유언장입니다

    당신은 세상에 어떤 이야기를 남기고 싶나요? '죽음'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럽게 이야기하는 퍼플아티스트와 함께 삶의 마지막을 생각하고, 그려보고, 적어보며 유언을 남길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 처음 등장한 이상한 유언장과 함께 삶의 마감을 준비해보는 것이, 삶을 시작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이 책은 죽음을 그리는 퍼플아티스트의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20,000원

  • 마이애미에서 라스베가스까지

    1년 동안 플로리다에서 생활하며 미국을 여행한 필름 사진을 담았습니다. 빛으로 조각된 명암과 컬러를 들여다 보고 있으면 내 마음에 꼭 드는 A컷이든 B이든 셔터를 누르던 그 순간으로 돌아가 그때의 공기와 분위기를 기억에서 소환시켜요. 눈부신 햇빛, 휘핑크림 같은 구름, 경비행기를 타고 내려다본 플로리다 라군의 모습, 세상의 모든 빛을 볼 수 있는 화이트 샌즈, 그리고 시카고와 라스베가스 다 보여드릴게요.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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