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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마이애미에서 라스베가스까지

    1년 동안 플로리다에서 생활하며 미국을 여행한 필름 사진을 담았습니다. 빛으로 조각된 명암과 컬러를 들여다 보고 있으면 내 마음에 꼭 드는 A컷이든 B이든 셔터를 누르던 그 순간으로 돌아가 그때의 공기와 분위기를 기억에서 소환시켜요. 눈부신 햇빛, 휘핑크림 같은 구름, 경비행기를 타고 내려다본 플로리다 라군의 모습, 세상의 모든 빛을 볼 수 있는 화이트 샌즈, 그리고 시카고와 라스베가스 다 보여드릴게요.

    20,000원

  • 기록이 기억으로

    품절

    스물 아홉의 저자, 미래에 스물 아홉이 될 자식을 위한 책을 만든다. 시간을 극복해 과거의 청춘이 미래의 청춘에게 시도하는 대화. 자신의 또 다른 거울인 자식이 겪고 있을 분투, 희열, 절망, 회의와 고민의 화두를 던지며 동반자가 되기로 한다. 서문에서 저자는 책에 대해 이렇게 소개한다. "이것은 너와 공유하는 나의 청춘이자, 나만의 치열한 삶의 기록". 본인과 다르게 살기를 바라면서도, 두 삶 사이에 자애(自愛)의식 만큼은 관통하기를 희망한다. 그렇게 자기의 생(生)을 소중하게 어루만지자고 노크한다.

    10,000원

  • 여행을 일상으로, 담다

    2016년 5월말 한 달간 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보고 담은 사진을 매일 한 장씩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수업을 계기를 통해 책으로 모았습니다. 이번 책은 첫 번째 시리즈로 런던과 파리를 담았습니다

    15,000원

  • 그러니까 당신도 그림을 그려보아야 한다.

    2016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서른을 맞이하였다. 무엇 하나 아쉬울 것 없는 삶이었지만 나는 만족하지 못했다. 내 마음 한가운데가 텅 비어 있었다. 그때까지 나는 그 텅 빈 부분을 채우기 위해 살아갔다. 100%가 되기 위해, 그 조금 남은 여분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것은 채워지지 않았다. 그 조그마한 결핍을 채울 수 없다는 불안감은 조금씩 자라나 어느새 나를 뒤덮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자라난 불안감은 나를 한없이 커다란 꿈을 꾸던 소년의 곁으로 이끌었다. 지구본을 채워나가리라고 다짐하던 그 꿈이 나의 불안감을 지워줄 것만 같았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서른살의 청년은, 열두살 소년의 꿈을 그리며 여행을 시작했다. 정처 없이 여행을 하다 프랑스에서 그림을 만났다. 그림을 만나게 되면서 나는 비로소 나의 텅 빈 부분을 채울 수 있었다. 그것은 늘 함께 했지만 내가 없다고 느꼈던 내가 외면 했던, 나였던 것이다. 그림을 통해서 비로소 나를 온전히 만날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나는 조금씩 채워져 갔다. 이 책을 통해 그림과의 만남, 그림을 통해 얻었던 것들, 그리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게 소중한 시간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 그리고 나의 감정들, 이 책에서 나는 그 것들을 기록하였다.

    13,500원

  • 아스라한 부스러기 - Thirty days in Vietnam

    3월부터 4월까지 30일 동안 베트남 곳곳을 여행하며 쓴 짧은 일기글과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모은 필름사진 에세이집입니다. 가끔 짧은 일기를 쓰고 필름카메라 하나 들고 여행하기를 좋아합니다.

    15,000원

  • 함께여서 좋은 길 · 부엔 까미노 Buen Camino

    품절

    어느날 갑자기, 긴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생겼다. 산티아고 한번 가볼까? 가지 뭐. 고민은 짧았고, 결정은 빨랐다.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것도, 걷기에 흥미가 있는 것도, 움직이는 것에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배낭 하나와 사람 하나, 일단 떠났다. 겁도없이 떠난 첫 해외여행. 파리를 거쳐,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부터 약 800km를 걸어서 스페인 서부 끝에 도착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천사였고, 바람과 풍경은 아름다웠다. 고민도 걱정도 없이 지내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생각과 감정을 마주했고, 순간의 기록들을 일기로 남겼다. 소중한 기록을 엮어서, 잠을 줄여가며 몰두했던 한달간의 작업을 한 끝에 첫 책을 내놓는다. 지금, 여기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도, 함께 걷는 까미노가 되기를! Buen Camino!

    15,000원

  • AOTEAROA <아오테아로아>

    한번쯤은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을 하고 뉴질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 그곳에서 마법 같은 365일을 보내고 난 후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웠고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뉴질랜드는 나의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뉴질랜드에 대한 나의 추억, 행복, 눈물, 사랑이 담겨있고 그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것들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쓰여졌다.

    18,000원

  • 시작은 비행기 티켓팅

    품절

    언제부턴가 제대로 쉬기가 힘들어졌다. 휴대폰, 노트북으로 늘 스탠바이 하고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진짜 휴식을 발견했다. 밤 늦은 시간에도 귀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리고 해외에 나와있기 때문에 사람들과 전화통화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노트북과 차가 없기 때문에 어쨌든 모든 일은 돌아간 다음에야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장소를 옮기는 것 만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13,000원

  • 너와 나의 티키타카

    품절

    <너와 나의 티키타카>는 뻔한 데이트가 지겨워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들을 위한 신개념 스포츠 데이트 큐레이션북입니다. 축구를 쉽게 배우고 동시에 데이트를 즐기며 자신들만의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9,900원

  • 꿈꾸는 스물셋

    스물 셋, 이제는 더 이상 어리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 시기.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와중에 나는 이제서야 해야할 일 아닌 하고싶은 일을 찾기 시작했다. 내게 오랫동안 좋은 습관이자 위로가 됬던 글쓰기와, 지난 한 해 일을 하며 생각했던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욕심을 담았다. 그건 바로 내가 찾아 낸 나의 꿈이자 다짐이다. 나는 나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으로 남김으로서 오늘도 다짐했다. 열심히 살자, 근데 평생 꿈꾸면서 살자. 그게 어떤 꿈이라도.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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