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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공감해 평온해 사랑해

    품절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있는 곳에서 주인이 되면 그 자리가 진리가 된다' 라는 뜻이지요. 우리는 우리 마음 속의 주인이 될 필요가 있어요. 불안과 걱정을 위로와 응원을 통해 스스로 행복해지는 연습을 하는거죠. '공감해 평온해 사랑해' 책을 통해 모두가 짧지만 깊은 감성을 담은 끄적임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12,000원

  • 채용,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첫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생과 첫 직장에서 퇴사를 고민 중인 사회초년생의 걱정거리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결국 인생은 나만의 역량을 발전시켜 '나답게 사는 법'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11,000원

  • 나 사용법

    품절

    저자가 믿는 행복은 내가 누구인지 알고, 어떻게 살면 좋을지 아는 것. 그래서 '나'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다. 나를 알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다. 시간을 들여 제대로 된 성찰을 할 것. 꾸준히 내가 누구인지 일기를 쓴지 200일 쯤. 드디어 '한승호'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감이 잡혔다. 그렇게 '나다움'은 어느 순간에 툭하고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쌓아 올릴 때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나 사용법』 시리즈를 쓰기 시작했다. 첫 번째로 출간한 『나 사용법 - 이해편』은 600편이 넘는 저자의 일기장을 분석하여 '나'를 알기 위해 꼭 생각해봐야 하는 8가지 소재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아내었다. 또한 독자들이 스스로 '나'에 대해 글을 쓸 수 있도록 <오늘의 글쓰기>라는 질문 콘텐츠를 자기계발 형식으로 담아내었다.

    15,000원

  • 어쩌면 당신에게

    ‘ㄱ부터 ㅎ까지’. 총 14명의 실존 인물에게 보내는 ‘익명 편지’ 모음. 사랑, 감사, 존경, 원망, 애증. 또는 어떠한 단어로 형용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선을 작가만의 방식으로 가장 솔직하게 표현한다. 이십대 초반의 인간관계에 대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글.

    10,000원

  • 알루프로젝트

    알루프로젝트는 저자가 자신의 비공개 sns 계정에 모아온 수천개의 글 중 108개를 엄선하여 묶은 에세이 입니다. 총 26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의 연속, 찰나의 순간, 소소한 일기장, 나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4가지 챕터로 구성됐습니다. 페이지의 왼쪽 아래에는 작은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그 사진을 통해 저자의 하루를 더 선명하게 공감해보실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책의 제목 '알루'는 알찬 하루의 준말입니다. 부족한 하루가 아니라 정말 알찬 하루를 살고 싶어서 매일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이 책이 읽는 이에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며, 어느 순간에는 자신만의 일기장 그 기록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5,000원

  • 깊어지는 감사, 계절의 노래

    <당신에게 닿은 첫 번째 편지> 엄마가 읽던 책 같은, 그런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누레지고 바래진다 하여도 되레 짙어지는 애정으로 곁에 두고 싶도록. 선물하고 싶은, 그런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가벼이 들고 가 큰마음을 전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위한 책이 되도록. 감사하기 위해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계절을 따라, 있는 그대로의 노래를 부르니 저의 삶을 만들어준 모든 것,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 한 편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듯, 읽어가는 동안 당신을 통해, 이 책은 완성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_2018년 여름, 쓰는 자, 이 재원 드림.

    15,000원

  • 완벽한 초상

    완벽한 초상은 가면을 쓴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겐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항상 그 고통을 외면했습니다. 이게 고통일 리 없다. 아이는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는 상처가 난 자리에 생긴 딱지들이 이제껏 새살인 줄 알았습니다. 갈라진 틈 사이로 나오는 진물을 보고서야 이내 아픔인 줄 알았습니다. 철들지 못한 채 늙어버린 아이는 제가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제 고통에 대한 부정과 그 부정의 이면에 대해 기술되어 있습니다. 24년을 부정해 온 아픔에 책을 쓰는 동안에도 혼란스러웠습니다. "내가 진짜 이만큼 아팠을까" 책을 다 쓴 후에야 깨달았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많이 아팠습니다.

    12,000원

  • 결국 삭이겠지 또 삼키겠지

    이 책은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제가 여기저기에 끄적거리고 찍었던 글과 사진들을 한 데 모은 에세이입니다. 목차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1막은 날것의 감정이라고 적었으며, 20대 초반의 감정들을 옮겼습니다. 중,후반 보다는 양이 적은데, 그 이유는 너무 날것의 감정이라 순화시킬 수 없는 것들은 과감히 삭제했기 때문입니다. 제2막은 20 대 중반의 감정들로, 초반보다는 표현력과 느끼는 부분이 순화되었다고 생각하여 목차의 이름을 순화의 감정이라고 정했습니다. 제3막이 아닌 마지막이라고 표현한 성숙의 감정은 20대 후반, 즉 현재까지의 감정들을 적었습니다. 지금도 진행 중인 감정들이라 끝을 맺을 수가 없기에 198번째에서 감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19,000원

  • 집순이 계획표

    이 책은 모종의 이유로 집순이가 되지 못했던 나의 집순이가 되기 위한 핑계가 난무합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만 낭비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바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밖에 있었고, 주말에는 뭔가 허전해 이유를 만들어가며 밖에 있었습니다. 집은 나에게 잠자는 공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어요. 밖에서는 나의 흔적만 남았지 나의 공간은 없었습니다. 나의 공간 속에서의 시간을 만들고 여유를 되찾고싶어 만든 책입니다. 여유롭게, 심심풀이 땅콩 대하듯이 가볍게 읽어주세요.

    13,000원

  • 흔한 대학생의 일기

    스무살 때부터 4년간 써온 일기들을 책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퍼즐처럼 조각난 기억들을 이어서 재구성 해 놓았습니다. 유치함과 초성글자를 대놓고 썼습니다. 일기는 솔직해야 하니까요. 대학생활에서 겪었던 일들과 감정들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일들이 주 이야기입니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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