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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알루프로젝트

    알루프로젝트는 저자가 자신의 비공개 sns 계정에 모아온 수천개의 글 중 108개를 엄선하여 묶은 에세이 입니다. 총 26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의 연속, 찰나의 순간, 소소한 일기장, 나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4가지 챕터로 구성됐습니다. 페이지의 왼쪽 아래에는 작은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그 사진을 통해 저자의 하루를 더 선명하게 공감해보실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책의 제목 '알루'는 알찬 하루의 준말입니다. 부족한 하루가 아니라 정말 알찬 하루를 살고 싶어서 매일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이 책이 읽는 이에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며, 어느 순간에는 자신만의 일기장 그 기록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000원

  • 깊어지는 감사, 계절의 노래

    <당신에게 닿은 첫 번째 편지> 엄마가 읽던 책 같은, 그런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누레지고 바래진다 하여도 되레 짙어지는 애정으로 곁에 두고 싶도록. 선물하고 싶은, 그런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가벼이 들고 가 큰마음을 전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위한 책이 되도록. 감사하기 위해 억지로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계절을 따라, 있는 그대로의 노래를 부르니 저의 삶을 만들어준 모든 것,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 한 편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듯, 읽어가는 동안 당신을 통해, 이 책은 완성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_2018년 여름, 쓰는 자, 이 재원 드림.

    15,000원

  • 완벽한 초상

    완벽한 초상은 가면을 쓴 아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겐 수 많은 가족이 있었습니다. 친아버지, 가짜 어머니, 이복 동생, 친어머니, 친 누나, 가짜 아버지, 가짜 형, 가짜 누나, 가짜 할머니, 가짜 이모, 외할머니... 아이에겐 많은 꿈이 있었습니다. 공군, 전자 컴퓨터 공학도, 약사, 디자이너, 시인... 아이에겐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항상 그 고통을 외면했습니다. 이게 고통일 리 없다. 아이는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는 상처가 난 자리에 생긴 딱지들이 이제껏 새살인 줄 알았습니다. 갈라진 틈 사이로 나오는 진물을 보고서야 이내 아픔인 줄 알았습니다. 철들지 못한 채 늙어버린 아이는 제가 되었습니다.

    12,000원

  • 결국 삭이겠지 또 삼키겠지

    이 책은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제가 여기저기에 끄적거리고 찍었던 글과 사진들을 한 데 모은 에세이입니다. 목차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1막은 날것의 감정이라고 적었으며, 20대 초반의 감정들을 옮겼습니다. 중,후반 보다는 양이 적은데, 그 이유는 너무 날것의 감정이라 순화시킬 수 없는 것들은 과감히 삭제했기 때문입니다. 제2막은 20 대 중반의 감정들로, 초반보다는 표현력과 느끼는 부분이 순화되었다고 생각하여 목차의 이름을 순화의 감정이라고 정했습니다. 제3막이 아닌 마지막이라고 표현한 성숙의 감정은 20대 후반, 즉 현재까지의 감정들을 적었습니다. 지금도 진행 중인 감정들이라 끝을 맺을 수가 없기에 198번째에서 감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19,000원

  • 집순이 계획표

    이 책은 모종의 이유로 집순이가 되지 못했던 나의 집순이가 되기 위한 핑계가 난무합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만 낭비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바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평일에는 일을 하느라 밖에 있었고, 주말에는 뭔가 허전해 이유를 만들어가며 밖에 있었습니다. 집은 나에게 잠자는 공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어요. 밖에서는 나의 흔적만 남았지 나의 공간은 없었습니다. 나의 공간 속에서의 시간을 만들고 여유를 되찾고싶어 만든 책입니다. 여유롭게, 심심풀이 땅콩 대하듯이 가볍게 읽어주세요.

    13,000원

  • 흔한 대학생의 일기

    스무살 때부터 4년간 써온 일기들을 책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퍼즐처럼 조각난 기억들을 이어서 재구성 해 놓았습니다. 유치함과 초성글자를 대놓고 썼습니다. 일기는 솔직해야 하니까요. 대학생활에서 겪었던 일들과 감정들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일들이 주 이야기입니다.

    12,000원

  • 그저 머물기 위해서

    흐드러지게 떠오르는 생각들 그리고 과거를 정리해서 펴낸 책입니다. 심심할때 대화나누고 싶은데 옆에 사람이 없을때 힘들때 읽고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역사 나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책

    11,000원

  • 시간마저 멈춰세운 요나고

    일본은 도쿄나 오사카만 있는것이 아니다. 2016 돗토리 지진 직후에 다녀온 예외성 많았던 여행에세이

    19,000원

  • 다시 오지 않을 순간

    품절

    <나의 스무살부터 현재 스물아홉살까지, 마지막 20대를 담은 에세이> 제 과거의 기록들과 새로 쓴 글들을 모아 만든 첫 책입니다. 저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순간들을 담았고, 그로 인해 파생된 생각들, 때로는 평범하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전, 용기, 청춘, 후회, 행복, 걱정, 고민, 방황, 일, 미래, 연애, 사랑, 이별, 결혼] 등 모든 잡생각과 서툰 애정을 담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황하며 때로는 괴롭지만 즐거우려고 노력하는 ‘삶의 불확실성’을 항해하는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11,000원

  • 애매한인생에 줄긋기

    서른이 되면 안정된 직장과 만기일이 다가오는 적금통장 한 두개정도는 당연히 있을 줄 알았다. 20살이었던 그때와 다르게 30살의 나는, 성숙함과 가치관이 온전히 성립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어느 것 하나 완전하지 못한 애매한 지금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이곳저곳에 흐트러진 여행의 기록들. 겨울의 찬 기운이 코 끝을 스치던 어느 날,그 기록들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인연들에 대한 길 위에서의 혼란했던 그때의 나에 대한 이야기들이  서툴고 불친절하지만 솔직하게 적어 내려간 기록의 모음입니다.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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