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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라한 부스러기 - Thirty days in Vietnam

    3월부터 4월까지 30일 동안 베트남 곳곳을 여행하며 쓴 짧은 일기글과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모은 필름사진 에세이집입니다. 가끔 짧은 일기를 쓰고 필름카메라 하나 들고 여행하기를 좋아합니다.

    15,000원

  • 함께여서 좋은 길 · 부엔 까미노 Buen Camino

    어느날 갑자기, 긴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생겼다. 산티아고 한번 가볼까? 가지 뭐. 고민은 짧았고, 결정은 빨랐다.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것도, 걷기에 흥미가 있는 것도, 움직이는 것에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배낭 하나와 사람 하나, 일단 떠났다. 겁도없이 떠난 첫 해외여행. 파리를 거쳐,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부터 약 800km를 걸어서 스페인 서부 끝에 도착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천사였고, 바람과 풍경은 아름다웠다. 고민도 걱정도 없이 지내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생각과 감정을 마주했고, 순간의 기록들을 일기로 남겼다. 소중한 기록을 엮어서, 잠을 줄여가며 몰두했던 한달간의 작업을 한 끝에 첫 책을 내놓는다. 지금, 여기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도, 함께 걷는 까미노가 되기를! Buen Camino!

    13,000원

  • AOTEAROA <아오테아로아>

    한번쯤은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을 하고 뉴질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 그곳에서 마법 같은 365일을 보내고 난 후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웠고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뉴질랜드는 나의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뉴질랜드에 대한 나의 추억, 행복, 눈물, 사랑이 담겨있고 그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것들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쓰여졌다.

    18,000원

  • 시작은 비행기 티켓팅

    품절

    언제부턴가 제대로 쉬기가 힘들어졌다. 휴대폰, 노트북으로 늘 스탠바이 하고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진짜 휴식을 발견했다. 밤 늦은 시간에도 귀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리고 해외에 나와있기 때문에 사람들과 전화통화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노트북과 차가 없기 때문에 어쨌든 모든 일은 돌아간 다음에야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장소를 옮기는 것 만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13,000원

  • 너와 나의 티키타카

    <너와 나의 티키타카>는 뻔한 데이트가 지겨워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들을 위한 신개념 스포츠 데이트 큐레이션북입니다. 축구를 쉽게 배우고 동시에 데이트를 즐기며 자신들만의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9,900원

  • 꿈꾸는 스물셋

    스물 셋, 이제는 더 이상 어리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 시기.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와중에 나는 이제서야 해야할 일 아닌 하고싶은 일을 찾기 시작했다. 내게 오랫동안 좋은 습관이자 위로가 됬던 글쓰기와, 지난 한 해 일을 하며 생각했던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욕심을 담았다. 그건 바로 내가 찾아 낸 나의 꿈이자 다짐이다. 나는 나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으로 남김으로서 오늘도 다짐했다. 열심히 살자, 근데 평생 꿈꾸면서 살자. 그게 어떤 꿈이라도.

    10,000원

  • 평범한 일상과 그렇지 않은 나

    빌딩숲에서 한탄을 하듯 키보드를 두드려 메신저를 보낸다. '나 처럼 평범한 사람이 또 있을까?' 답장이왔다.  '네가 평범하다고?' 책의 제목은 이렇게 탄생했다. 지난 날을 둘러싼 드라마틱한 순간과 지나치게 안주한 현실의 오마주. 어쩌면 이 책에서는 누군가를 따듯하게 위로하는 글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은 후 우리는 생각할 것이다. 나의 삶은, 나를 둘러싼 사람들에게 있는지 나에게 있는지, 혹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에서 나를 잊고, 잃고 사는 것은 아닌지 라는 생각을.

    13,000원

  • ALL SENTIMENTAL

    여건상 '여행'이라는 것을 떠나기 위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장소와 장면을 보기 위해서는 각오가 필요했고 결국, 그 부담감은 어디도 쉽게 떠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현시대에 사는 대부분의 우리가 이렇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에 이 책은 화려한 장소와 글이 담겨 있지 않다. 그저 아주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천지다. 감성적인 삶을 추구하는 저자가 사소한 곳과 늘 보고 느끼는 것의 하루하루가 다른 모습을 마주하며 카메라에 담고, 글로 기록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본인은 "이 삶이 가장 현실적인 감성이지 않을까?"라고 말한다. 여의치 않은 상황은 되려, 사소한 것을 아름답게 여길 줄 알게 되고, 어딘가로 화려하게 떠나지 않아도 삶을 더 가치 있게 하며, 사람을 완성으로 이끌어 준다 믿는다. 그렇기에 한편으론 이 믿음이 나와 비슷한 누군가에게는 물증(物證)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13,000원

  • 꿈꾸는 작은 성공자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나와 같은 상황에서 방황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브런치에 조금씩 정리하여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매일 다시 일어서는 엄마, 나를 잃지 않는 엄마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14,000원

  • 3A4F (3Airplane Hitchhikers 4 Florida)

    플로리다의 올랜도, 마이애미, 키웨스트를 여행했습니다. 평범한 남자 셋이 같이 유니버셜스튜디오, 케네디우주센터, 마이애미 비치, 키웨스트, 작가 헤밍웨이의 집 등을 여행하고 현지 음식을 맛보면서 그 추억을 기록하고자 책을 만들었습니다. 플로리다로 가는 동안 비행기를 놓치는 사건도 있었고, 한국어를 잘 하는 미국인을 만나 “참된 미국음식”이 있는 레스토랑에서 같이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때 찍은 사진들 중 일부는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는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습니다.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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