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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세상이 몰라줘도 오늘을 살아내렴

    대학, 직장, 사회 속에서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법한 이야기. 20대의 눈으로 바라본만큼 지극히 평범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그래서 쓰여지지 않은 사소한 일들을 적어 놓은 글이다. 책 속에 담긴 하나의 글 혹은 하나의 문장이 지친 삶 가운데 위로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 쓰여졌다.

    13,000원

  • 여행을 일상으로, 담다

    2016년 5월말 한 달간 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보고 담은 사진을 매일 한 장씩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 수업을 계기를 통해 책으로 모았습니다. 이번 책은 첫 번째 시리즈로 런던과 파리를 담았습니다

    15,000원

  • 그러니까 당신도 그림을 그려보아야 한다.

    2016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서른을 맞이하였다. 무엇 하나 아쉬울 것 없는 삶이었지만 나는 만족하지 못했다. 내 마음 한가운데가 텅 비어 있었다. 그때까지 나는 그 텅 빈 부분을 채우기 위해 살아갔다. 100%가 되기 위해, 그 조금 남은 여분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것은 채워지지 않았다. 그 조그마한 결핍을 채울 수 없다는 불안감은 조금씩 자라나 어느새 나를 뒤덮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자라난 불안감은 나를 한없이 커다란 꿈을 꾸던 소년의 곁으로 이끌었다. 지구본을 채워나가리라고 다짐하던 그 꿈이 나의 불안감을 지워줄 것만 같았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서른살의 청년은, 열두살 소년의 꿈을 그리며 여행을 시작했다. 정처 없이 여행을 하다 프랑스에서 그림을 만났다. 그림을 만나게 되면서 나는 비로소 나의 텅 빈 부분을 채울 수 있었다. 그것은 늘 함께 했지만 내가 없다고 느꼈던 내가 외면 했던, 나였던 것이다. 그림을 통해서 비로소 나를 온전히 만날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나는 조금씩 채워져 갔다. 이 책을 통해 그림과의 만남, 그림을 통해 얻었던 것들, 그리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게 소중한 시간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 그리고 나의 감정들, 이 책에서 나는 그 것들을 기록하였다.

    13,500원

  • 함께여서 좋은 길 · 부엔 까미노 Buen Camino

    어느날 갑자기, 긴 시간과 돈이 한꺼번에 생겼다. 산티아고 한번 가볼까? 가지 뭐. 고민은 짧았고, 결정은 빨랐다.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것도, 걷기에 흥미가 있는 것도, 움직이는 것에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배낭 하나와 사람 하나, 일단 떠났다. 겁도없이 떠난 첫 해외여행. 파리를 거쳐,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부터 약 800km를 걸어서 스페인 서부 끝에 도착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천사였고, 바람과 풍경은 아름다웠다. 고민도 걱정도 없이 지내는 일상 속에서 수많은 생각과 감정을 마주했고, 순간의 기록들을 일기로 남겼다. 소중한 기록을 엮어서, 잠을 줄여가며 몰두했던 한달간의 작업을 한 끝에 첫 책을 내놓는다. 지금, 여기에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도, 함께 걷는 까미노가 되기를! Buen Camino!

    13,000원

  • AOTEAROA <아오테아로아>

    한번쯤은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을 하고 뉴질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 그곳에서 마법 같은 365일을 보내고 난 후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배웠고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뉴질랜드는 나의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뉴질랜드에 대한 나의 추억, 행복, 눈물, 사랑이 담겨있고 그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그리고 그것들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쓰여졌다.

    18,000원

  • 너와 나의 티키타카

    <너와 나의 티키타카>는 뻔한 데이트가 지겨워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은 커플들을 위한 신개념 스포츠 데이트 큐레이션북입니다. 축구를 쉽게 배우고 동시에 데이트를 즐기며 자신들만의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9,900원

  • 꿈꾸는 스물셋

    스물 셋, 이제는 더 이상 어리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 시기.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와중에 나는 이제서야 해야할 일 아닌 하고싶은 일을 찾기 시작했다. 내게 오랫동안 좋은 습관이자 위로가 됬던 글쓰기와, 지난 한 해 일을 하며 생각했던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욕심을 담았다. 그건 바로 내가 찾아 낸 나의 꿈이자 다짐이다. 나는 나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으로 남김으로서 오늘도 다짐했다. 열심히 살자, 근데 평생 꿈꾸면서 살자. 그게 어떤 꿈이라도.

    10,000원

  • ALL SENTIMENTAL

    여건상 '여행'이라는 것을 떠나기 위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장소와 장면을 보기 위해서는 각오가 필요했고 결국, 그 부담감은 어디도 쉽게 떠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현시대에 사는 대부분의 우리가 이렇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에 이 책은 화려한 장소와 글이 담겨 있지 않다. 그저 아주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천지다. 감성적인 삶을 추구하는 저자가 사소한 곳과 늘 보고 느끼는 것의 하루하루가 다른 모습을 마주하며 카메라에 담고, 글로 기록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본인은 "이 삶이 가장 현실적인 감성이지 않을까?"라고 말한다. 여의치 않은 상황은 되려, 사소한 것을 아름답게 여길 줄 알게 되고, 어딘가로 화려하게 떠나지 않아도 삶을 더 가치 있게 하며, 사람을 완성으로 이끌어 준다 믿는다. 그렇기에 한편으론 이 믿음이 나와 비슷한 누군가에게는 물증(物證)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13,000원

  • 꿈꾸는 작은 성공자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나와 같은 상황에서 방황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브런치에 조금씩 정리하여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매일 다시 일어서는 엄마, 나를 잃지 않는 엄마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14,000원

  • 3A4F (3Airplane Hitchhikers 4 Florida)

    플로리다의 올랜도, 마이애미, 키웨스트를 여행했습니다. 평범한 남자 셋이 같이 유니버셜스튜디오, 케네디우주센터, 마이애미 비치, 키웨스트, 작가 헤밍웨이의 집 등을 여행하고 현지 음식을 맛보면서 그 추억을 기록하고자 책을 만들었습니다. 플로리다로 가는 동안 비행기를 놓치는 사건도 있었고, 한국어를 잘 하는 미국인을 만나 “참된 미국음식”이 있는 레스토랑에서 같이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때 찍은 사진들 중 일부는 책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는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습니다.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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